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뉴질랜드 지질답사여행35 - 콜리지 호수

뉴질랜드 지질답사여행35 - 콜리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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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지 호수 Lake Coleridge







콜리지 호수는 뉴질랜드의 남섬 캔터베리 내륙에 위치한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서쪽으로 97km 정도, 메스번Methven에서는 북서쪽으로 35km 정도 떨어져 있다



콜리지 호수 지역은 수백만 년 전부터 형성되어왔는데,

엄청난 양의 빙하가 땅을 휩쓸고 내려간 빙하 침식 지형으로 그 이후 수차례의 지진과 바람서리와 화산활동 등으로 인해 지금의 콜리지 호수 지역이 형성된 것이다






뉴질랜드를 여행하기 전 한장의 사진을 보았다.


깊은 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퇴적된 선상지가 푸른 잔디로 덮여 맑은 호수에와 대조를 이루는 아름다운 사진이었다.


이곳이 어느곳에 있는지를  찾기위해 엄청난 웹서핑을 하였다. 


엄청난 고생끝에 찾아낸 곳. 콜리지 호수.







가는 길에 경사 부정합도 보이고....









사람들이 전혀 찾지 않는 곳.


우리나라로 애기하면 태백산이자 지리산 깊은 산골마을과 같다.


아니 그곳보다도 더 오지일 것이다.





사람들은 볼 수 없고 한가이 풀을 뜯는 양들만 보았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경험은 목장에서 빠져나가는 양몰이 개의 노련함과 


엄청난 수의 양들의 이동은 압권이었다.














비포장 도로를 약 20km, 1시간 반이나 걸려 찾은 곳.


그러나 호수로 내려가는 길도 찾기가 어려웠다.

목장 문을 통과하여 내려가야하는데 닫힌 문이라 내려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한참이나 헤메었다.




그러나 도착하자 보이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맑은 콜리지 호수와 야생화로 뒤덮인 들녁과 푸른 선상지의 조호가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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