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레이캬비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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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30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6-레이캬비크2
  2. 2017.02.02 아일슬란드 6일차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에서 본 도시 풍경
  3. 2017.02.02 아이슬란드 6일차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6-레이캬비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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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들그림스키르캬Hallgrimskirkja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크고 높은 교회인 하들그림스키르캬는 74.5m의 높이를 자랑하는 레이캬비크의 대표적인 건물이다


아이슬란드의 대표적 건축가인 그뷔드욘 사무엘손Guðjón Samúelsson이 설계하였으며, 1945년부터 무려 41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1986년 완공되었다.


하들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레이캬비크 동서남북 어느 장소에서나 볼 수 있다


이 지역은 건물들의 고도가 전체적으로 낮은데 하들그림스키르캬 교회가 유난히 높은 고도를 가졌기 때문이다.

 

 

 

 












페를란Perlan

 

레이캬비크의 페를란은 1991년 오스키위흘리드Oskjuhlíd 언덕에 있던 기존의 온수 저장 탱크를 새로 바꾸면서 그 위에 반구형의 구조물이 설치된 것이다


이곳은 언덕 위에 있어 레이캬비크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유리돔 전망대는 사가 박물관(Saga Museum)과 기념품 가게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며 상층에는 360° 회전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2018년 가을에는 서라운드 사운드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의 360° 돔형 최첨단 플라네타륨을 설치하여 별자리를 학습할 수 있다.

 



 


 








하르파Harpa


하르파는 레이캬비크의 콘서트홀이자 컨퍼런스 센터로 사용되고 있는 이 지역의 랜드 마크인 건물이다.


이 건물은 덴마크의 건축 사무소 헤닝 라르센 아키텍츠와 덴마크의 예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이 합작하여 설계하였는데2013년 유럽 연합의 현대 건축상을 수상할 만큼 아름답고 특징적인 구조를 가진 건축물이다.


유리로 되어 있는벽면은 주상절리는 육각 입체 구조물의 결합체로서  외관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여 다른 색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살아있는 보호색을 가진 동물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변화되는 색이 정말 화려해서 유리 조각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 같다


대공연장은 붉은 색으로 마치 마그마 중심부의 불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하르파 야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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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슬란드 6일차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에서 본 도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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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그림스키르캬 교회에서 본 도시 풍경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의 종탑은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으로 올라간 후 또 계단을 올라가면 아름다운 레이캬비크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엘리베이터가 하나만 운영되기 때문에 여름철같이 관광객이 많을 때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지만 겨울이라 곧바로 올라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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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침 일찍 가거나 늦게 가는 경우 엘리베이터 옆의 상점이 문을 닫아 입장권을 구입할 수 없다면 관광객들의 양심에 따라 입장료를 지급하고 올라갈 수 있도록 통을 운영하고 있다.

 

 

  

꼭대기 전망대에 올라가자 전망대는 사방이 탁 트인 옥상이 아니라 조그만 창 사이에 창살로 막힌 형식으로 되어있다.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지만 창살 사이로 보이는 레이카비크 도시의 동서남북 아름다운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던 아름다운 도시 풍경이 내 눈에 펼쳐진다


어느 방향을 바라보아도 아름다움이 덜한 곳은 없이 정말 아름다웠다.


창살 사이로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시선을 한 참이나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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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6일차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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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그림스키르캬(Hallgrimskirkja) 교회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할그림스키르캬(Hallgrimskirkja) 교회.


이 교회는 레이캬비크 동서남북 어느 장소에서나 보인다고 한다.


이 지역은 건물들의 고도가 전체적으로 낮은 지역인데 그림스키르캬 교회가 유난히 높은 고도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다가끔 건물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드디어 차를 주차하고 처음 접한 외관은 거대하고 장엄하여 위압감을 준다.


참고로 교회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된다.


특이한 교회의 외관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모두 우주선이나 미사일 형태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외관은 아이슬란드 현무암의 주상절리의 모티브를 따서 디자인되었다고 하는데 나름 독특하고 아름다운 외관이라고 느꼈다.

 







 

할그림스키르캬 앞에는 한 바이킹의 동상이 있는데 이 바이킹의 이름은 레이프 에이릭손이라 한다.


아이슬란드 태생으로 캐나다 뉴펀들랜드 지방을 최초로 탐험한 탐험가라고 한다.


세인트 로렌스 만을 최초로 탐험했던 자크 카르티에보다 무려 500년이나 일찍 뉴펀들랜드에 입성한 대단한 사람이다.

 








드디어 교회 내부로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끝에 교회의 제단이 보인다.


루터교의 제단은 굉장히 단순하지만 경건함이 느껴졌다.


가톨릭의 웅장한 제단를 보다가 이런 제대를 보니 신선하게 느껴진다.

 





 

 

 

제단에서 들어 온 입구 쪽을 바라보니 웅장한 파이프오르간이 한 벽을 장식하고 있다.


웅장하고 거대한 모습은 언제 봐도 멋지다.


오늘은 오르가니스트가 연주를 하고 있어 음악을 듣는 행운을 얻는다.


그러나 레슨을 받고 있는지 그리 감동이 크지는 않았다.


어떤 날은 운이 좋을 때 들어가면 합창 연습을 하는 것도 볼 수 있다고 한다,

 


 

 






 

 

 

 




할그림스키르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종탑 꼭대기에 올라가서 아름다운 레이캬비크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최상층으로 올라간 후 또 계단을 올라가면  아이슬란드의 전경을 볼 수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면 입장료를 받는다.


입장료는 오늘 환율로 9400.


조금은 비싼 느낌이지만 레이캬비크의 도시 전경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구입하여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올라간다.


입장권을 구입하였으나 검사하는 사람은 없다.


종탑의 꼭대기에는 아름다운 레이캬비크의 도시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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