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만 야류 해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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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마찬가지로 2번째 가는 대만
여행 기간 동안 계속 흐리고 비오는 날씨였습니다.

야류 지역은 2000천만 년 전 해저에서 사암이 퇴적된 후
화산 폭발로 인한 화산 쇄설성 퇴적물이 뒤섞여 그 위에 쌓였습니다.

그 후 퇴적층이 융기하여 파도와 바람에 의해 풍화되어
현재의 신비한 지형을 하고 있습니다.

화산 쇄설성 퇴적물은 염기성(현무암과 비슷한)으로 풍화에 강하여
그대로 남아 있고, 하층의 약한 사암이 풍화되어 버섯바위 모양이 되어 있습니다.

상부의 검은 퇴적층은 염풍화를 받은 것으로 현무암의 구멍(마그마에서 가스가 빠져나간 기공)과는 다릅니다.

세번 째 사진은 클레오파트라와 닮았다고 여왕바위라 하고,
다섯번 째 사진은 성게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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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만 야류 해양공원  (2) 2012.07.06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7.10.16 21:5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리얼 스타 2017.10.26 16:08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 늦게 답글하는 구나.
      너무 오랜 만이네.
      요즘 북고 졸업생들이 많이 보고프다.
      그때가 황금기였나봐?

      대만이라... 언제다시 가면 꼭 연락해서 보자꾸나.

      나도 많이 보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