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해외여행/미국서부여행 2011' 카테고리의 글 목록

'해외여행/미국서부여행 2011'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7일차 (2) 산안드레아스 단층
  2.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7일차 (1) 샌프란시스코
  3.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6일차 (3) - 스탠포드대학교
  4.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6일차 (2) - 몬트레이
  5.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6일차 (1) 몬트레이 가는 길
  6.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5일차 (4) 미러 레이크
  7.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5일차 (3) 센티날 돔
  8.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5일차 (2) -요세미티 -마리포사 글로브, 미러레이크
  9.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5일차 (1) -요세미티 -글레이서 포인트
  10. 2012.07.08 2011 미국 서부 14일차 (9) -요세미티 -터널 뷰 브라이덜 베일 폭포

2011 미국 서부 17일차 (2) 산안드레아스 단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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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 긴 미국 서부 지역 답사를 마치고 귀국을 앞둔 마지막 여행지 포인트 레예스로 가는 길.

 

이곳을 찾아가는 이유는 베어밸리를 포함한 포인트 레예스 지역은 산안드레아스 단층지역으로 지각변동 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포인트 레예스는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이 서로 어긋나 이동하는 변환 단층의 경계인 산안드레아스 단층 지역으로 매년 5cm씩 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1906년 캘리포니아 대지진의 근원지이기도 하다.

 

 

좁은 길로 30여분을 더 달려 베어 밸리 비지터 센터에 도착하였다.

 

베어 밸리 입구에는 노란 야생화가 군집을 이루며 평안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우리는 먼저 베어 밸리에서 지질학적 의미가 있고 트레일 거리가 짧은 지진(Earthquake) 트레킹을 한다.

 

1906년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이 서로 엇갈려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여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일으켰는데 당시의 지각이 어긋난 것을 볼 수 있다.

일직선이던 목장의 담장이 판의 이동으로 어긋나 이동한 변이가 3m가 넘는다.

 

 

 

 


 

 

 

 

작은 언덕 위로 말뚝의 열이 보인다.

산안드레아스 단층의 경계를 표시한 지점이다. 말뚝을 경계로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이 서로 인접한 것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지진 트레일을 하는 도중 곳곳에 전시된 안내판을 볼 수 있는데 산안드레아스 단층대인 이곳의 지질학적 배경과 지진의 원리 등을 잘 설명해 놓았다.

 

특히 어린이용 전시판은 내용을 전개하는 아이디어와 쉬운 설명, 비유적인 표현으로 사람의 팔이 약 5m가 늘어나게 그린 것이 무척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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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7일차 (1)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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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m에 이르는 긴 반도의 끝에 자리 잡은 샌프란시스코는 서쪽으로는 태평양, 동쪽으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와 맞닿은 고밀도 도시로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뉜다.

 

반 네스 거리, 마켓 스트릿, 베이 사이에 있는 북동쪽 다운타운 지역에는 엠바카데로, 유니언 스퀘어, 파이낸셜 지구, 시빅 센터, 텐더로인, 차이나타운, 노스 비치, 놉힐, 러시안 힐, 피셔맨스 워프 부두가 있다.

 

   

 

 

러시안 힐

 

 

 

멀리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모습이 보인다.

노스 비치의 조그만 언덕인 텔레그래프 힐에 세워진 54m 높이의 코이트 타워(우측 탑)는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만이 보이고

멀리 감옥으로서의 역사는 1934년 연방 정부가 골치 아픈 흉악범들의 유배지로 이곳을 선택하면서 시작되었던

감옥섬 알카트라즈가 보인다.


 

 

 


 

 

 


 

 

 


 

 

 


 

 

 

 

피어 39의 터줏대감 바다사자가 항만에 누워 여유를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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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6일차 (3) - 스탠포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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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런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Leland Stanford Junior University)1891년 릴런드 스탠퍼드(Leland Stanford)에 의해 설립된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연구 중심의 사립대학으로 미국의 최고 명문 사립대학 중 하나로 꼽힌다.

 

넓은 잔디밭과 아름드리 큰 나무들이 건물들을 포위하듯 싸고 있는 교정은 무척이나 조용하다.

5천만 평의 넓은 부지 위에 세워진 스탠퍼드 대학은 여유가 넘친다.

2011년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꿈의 대학으로 뽑힌 스탠퍼드 대학,

 

부족한 시간과 넓은 캠퍼스로 일부밖에 보지 못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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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6일차 (2) - 몬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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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를 빠져나와 미국의 해안도시 몬트레이를 둘러본다.

 

날씨가 흐려 약간의 바람에도 추위를 느낀다.

유치원 근처의 놀이터에는 정말 놀이터 다운 시설물을 이용해 아이들이 놀이에 빠져 있다.

 

 

 


 

 


 

 

 

점심을 해결하고 해안가로 간다.

피셔 맨스 워프로 가니 또다른 세계다.

해안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이 지역은 해산물 레스토랑, 노천 상점들, 상점, 쇼핑센터가 가득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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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6일차 (1) 몬트레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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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가는 길

 

 

 


 

 


 

 


 

 


 

산 루이스 클릭

 

 


 

 


 

 


 

 

공룡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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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5일차 (4) 미러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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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계곡 동북쪽 끝에 위치해 있는 미러레이크.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 미러레이크를 향해 셔틀 버스로 타고 이동한다.

이동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버스가 만원이다.

 

이곳은 하프 돔과 노스 돔 사이에 있는 작은 호수로 요세미티계곡에서도 1.6km 정도의 거리에 있어서 도보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버스에서 내려 40분 정도 걸어 올라가니 하천 같이 작은 호수가 나타난다.

물가에서 어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고 있다.

 

거울같이 잔잔하고 깨끗한 호수를 기대하고 갔으나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철새들의 깃털과 오염물질이 호수에 가득해 거울같지 않은 미러레이크였다.

호수의 수량이 많고 깨끗한 상태였다면 북쪽의 왓킨스(Watkins)산의 그림자가 호수에 비치는 모습은 더욱 아름다웠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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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5일차 (3) 센티날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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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맑고 하늘이 푸르다.

글레이서 포인트에서 일찍 떠나 센티날 돔으로 오른다.

센티넬 돔으로 가는 길.

 

좁은 산길을 따라 올라가는 등산로인줄 알았으나 예상보다 길이 넓고 경사도 완만하다.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출발 지점을 잘 찾아서인지 얼마 오르지 않아 어렵지 않게 정상에 도달하였다.

 

파란 하늘과 높게 솟은 나무가 잘 어울린다.

어퍼 요세미티 폭포, 로어 요세미티 폭포를 연결해서 한눈에 들어오는 곳은 이곳 센테넬 돔의 정상뿐이다.

비교적 등반하기 쉬운 곳이라 가족단위로 많이 올라와 어린아이들도 보인다.

 

돔의 정상은 널찍한 마당 같고 여기 저기 큰 돌들이 있고 주위에 소나무들도 자란다.

하프 돔은 해발 2,693m, 센티넬은 해발 2,472m이지만 하프 돔이 더 낮게 보인다.

정상에서보니 요세미티 주변이 모두 다 보이는 것 같아 매우 시원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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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5일차 (2) -요세미티 -마리포사 글로브, 미러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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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밸리를 떠나 남쪽으로 내려간다.

나비 숲이라는 마리포사 글로브(Mariposa Grove)를 목적지로 삼는다.

동부 캘리포니아의 시에라네바다 산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세콰이어 나무들의 서식지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녀석들이 사는 곳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마리포사 그로브와 세콰이어 국립공원이다.

마리포사 그로브는 이곳을 주름잡던 마리포사 기병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요세미티 공원 남쪽에서 약 10km,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세콰이어 나무 서식지인 이곳에 자이언트 세콰이어라고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 종자들이 자란다.

 

이중 한 그루인 그리즐리 자이언트(Grizzly Giant)는 높이가 자그마치 64m이다.

세계에서 25번째로 큰 나무라고 한다. 이보다 더 큰 나무들이 24그루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숲 전체가 생각보다 울창하지 않고 거대 나무의 군락도 요세미티 숲보다 조금 나을 뿐이라 실망감이 든다.

 

너무 기대해서인지 호주의 레드우드 수목원의 감동보다 못한 것 같다.

 


 


 

 

자이언트 세콰이어

 

 


 

 


 


 

 

 

 

중간에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요세미티 밸리로 들어간다.

미러레이크로 향한다.

요세미티계곡 동북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하프 돔과 노스 돔 사이에 있는 작은 호수로 요세미티계곡에서도 1.6km 정도의 거리에 있어서 도보로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북쪽의 왓킨스(Watkins)산의 그림자가 호수에 비치는 모습이 아주 아름다운 곳으로 사진 촬영하기도 좋고 자전거나 말을 타고 이동을 하여도 좋은 곳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찾기엔 미러레이크의 거울 역할을 하는 반영지가 숨어 있으며 수량도 적었다.

또한 한쌍의 거위 때가 수면에 파동을 일으키며 도망가기에 거울 같은 모습을 보기에는 한참의 시간을 필요로 했다.

잔잔한 물이 되었으나 이제는 오리의 털과 낙옆 등으로 지저분한 호수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실망을 주체할 수가 없다.

하프돔이 반영된 사진이 너무 지저분하다.

노출량을 줄여 호수가 보이지 않도록 사진을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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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5일차 (1) -요세미티 -글레이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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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cier Point

 

높이 2,199m의 요세미티계곡 남쪽의 최고의 뷰포인트로 요세미티공원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너무 이른 아침에 도착하여 동쪽 광선이 하프돔 쪽에 그늘을 만든다.

그늘 때문에 보이는 상도 선명하지 않다.

 

어제도 시간이 늦어 하프돔이 보이지 않더니 오늘도 시간이 잘 맞지 않는다.

하프돔의 위치상 태양이 남서쪽에 있을 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일 것 같다.

 

그렇다면 3시 경은 되어야 잘 보일 것 같다.

이곳에서는 하프 돔을 비롯하여 서쪽의 요세미티폭포와 아래쪽의 네바다 폭포 등 그림처럼 펼쳐진 요세미티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하프돔은 요세미티계곡 동쪽 끝에 위치하는 반구형의 화강암으로 해발의 높이로 계곡에서의 높이도 1,444m나 되는 요세미티의 상징물과 같은 존재이다.

빙하가 제거되어 화강암을 누르던 무게가 가벼워져 화강암이 상승하면서 압력의 감소에 의한 층상절리가 생겼다.

이 층상절리에 의해 양파 껍질처럼 벗겨지는 박리작용이 일어나 한 겹 한 겹 떨어져나가 형성된 화강암돔이 거대한 빙하가 녹아 흘러가며 바위의 반을 침식시켜 형성된 것이다 .

 

 

 

 

 


하프 돔의 오른쪽에 네바다 폭포가 보인다.

 

 

 

 

 

하프돔을 센티넬돔으로이동하여 다시 보기로 하고 장소를 센티날돔 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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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4일차 (9) -요세미티 -터널 뷰 브라이덜 베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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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진입하는 방법에는 US140US120, US41로 진입하는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유명한 터널 뷰는 140번 도로와 41번 도로가 만나는 지점에서 41번 도로를 타고 약간 남쪽으로 내려온 곳에 위치하고 있다.

 

오늘은 너무 많은 것들을 보고 와서인지 도착 시간이 조금 늦어져 요세미티 밸리 안의 골짜기는 벌써 그늘로 들어가 보이지 않는다.

 

 

 

 

 

 

 

 

 

 

 

 

 

 

 

 

 

 

 

터널 뷰 포인트에서는 가까이 브라이들 베일 폭포, 엘 캐피탄으로부터 멀리 하프 돔까지 요세미티 계곡의 관광명소들이 한 눈에 보인다.

브라이덜 베일 폭포를 보기위에 아래로 내려간다.

무지개가 우릴 반긴다.

 

 

 

 

 

 

 

 


 

 

 

 

 

 

 

 


 

 


 

요세미티계곡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정면 우측으로 보이는 높이 198m 폭포이다.

수량이 많은 봄철에는웅장한 모습이나 나머지 기간에는 가느다란 물줄기만 내려 보내지만 폭포 근처의 바위 사이에서 자라나는 나무들이 신비감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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