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해외여행/호주서부 2014' 카테고리의 글 목록

'해외여행/호주서부 2014'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4.04.23 지구과학 교사들의 호주서부 지질탐사여행
  2. 2014.02.22 호주 서부 - 코트슬로 비치
  3. 2014.02.22 호주 서부 - 프리맨틀
  4. 2014.02.22 호주 서부 - 맨두라(Mandurah)
  5. 2014.02.22 호주 서부 - 클리프턴 호수의 스롬볼라이트
  6. 2014.02.22 호주 서부 - 버셀턴 제티(Busselton Jetty)
  7. 2014.02.22 호주 서부 - 호수 동굴 Lake Cave
  8. 2014.02.22 호주 서부 - 펨버튼 글로스터 국립공원
  9. 2014.02.22 호주 서부 - 팅글 스테이트 포레스트 Tingle State Forest
  10. 2014.02.16 호주 서부 - 서호주의 곡창 지대 ‘윗 벨트 Wheat Belt’

지구과학 교사들의 호주서부 지질탐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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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물이 만들어낸 자연의 조각품 피너클스,

원시 지구의 환경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살아있는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

바닷속 산소량의 변화가 고스란히 기록된 호상 철광층,

수억 년의 세월이 켜켜이 쌓인 고지 GORGE의 지층들,

지하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석회암 동굴,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만나는 특별한 지형들

지구과학 교사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만나본다.

 

 

 

목차

 

서호주 지질 답사를 기획하며

퍼스 06

남붕 국립공원 28

칼바리 국립공원 44

샤크베이해상 국립공원 72

코랄베이 104

카리지니 국립공원 114

서부 내륙 지역 162

하이든 웨이브 록 180

덴마크 202

펨버턴 216

마거릿 리버 230

퍼스 남서부 246

프리맨틀 258

Supplement 272

 

 

리뷰

 

몇 년 전 호주서부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아무 계획도 없이 떠난 여행, 정말 힘들고 어려웠지만 서호주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풍광은 고단함을 잊게 하였다.

새로 이 책을 접하니 그 때의 기억이 새롭다.

미리 이책을 접했더라면, 호주 각 지역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그때와는 다른 새로운 감동을 얻었을 것이다.

 

이 책은 자세한 여행 정보보다는 각 지역의 아름다움을 뛰어난 사진과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하나의 사진집이라 할 수 있다.

부담없이 누구라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기술 되었다.

 

하루에 한 지역씩 읽으며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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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잠에서 깨서 tv 채널을 돌리다 남자의 자격 을 보았다.

말로만 듣던 아웃백 을 보았다.

미국에서 보았던 유타주의 아치캐년, 캐년랜드,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캐년 등이 생각났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을 보면서 호주를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됬다.

그것도 서호주를 ...

 

돌고래와 스트로마톨라이트 생각만해도 좋다.

참 별사진은 어찌 그리 멋있는지 ...

선생님들이 저자이던데 이런 선생님에게 배우는 아이들은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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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여행책자가 단순히 관광지의 정보만 접근하는 방식에서

학생들과 서비스업 종사자들에게도 지역의 정보외에도 정말 알아야할 책인듯하다.

딱딱한 지질에 대한 부분보다 현재 교사출신의 경험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좋은점이다.

 

단지 아쉬운 것은 한지역의 편중된 형태 보다는 전반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편안하게 접근할수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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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코트슬로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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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슬로는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재임했던 호주 14대 총리 존 커틴의 고향이기도 하다.

 

매년 코트슬로 비치는 현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해변 조각 축제의 장이 된다.

이 축제는 시드니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열리는 바닷가 조각전(Sculpture by the Sea)의 자매 행사이다.

 

현지인들 사이에서 '코트(Cott)'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코트슬로 비치는 퍼스에서 자동차, 버스, 기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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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프리맨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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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틀은 19세기 항구 도시의 모습을 잘 간직한 도시이다.

영국이 서호주를 식민지로 지배할 때 거점이 되었던 곳으로, 1829년에 도착한 개척단의 리더인 카를로스 프리맨틀의 이름을 그대로 도시의 이름으로 쓰고 있다.

 

도시 내 80% 정도의 건물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이며, 서호주에서도 매우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다. 또한 프리맨틀은 멋진 해양과 감옥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유서 깊은 이곳에서 꼭 가 봐야 할 곳은 서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감옥인 라운드 하우스와 프리맨틀 감옥 그리고 서호주 해양 박물관이다.

 

피싱 보트 항(Fishing Boat Harbour)에서 피시 앤 칩스(Fish and Chips)를 맛보거나 수상 경력이 있는 맥주 양조장에서 페일 에일(Pale Ale) 맥주를 맛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이다.

 

 

 

라운드 하우스

 

 

 

 

 

서호주 박물관

 

 

 

 

 

 

피싱 보트 항(Fishing Boat Harbour)

 

 

 

 

 

 

 

 

 

 

 

 

 

 

 

 

 

 

 

 

카푸치노 거리

 

 

 

 

 

 

도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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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맨두라(Mandu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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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두라(Mandurah)는 서호주에 있는 도시로, 퍼스에서 남쪽으로 자동차로 40분 거리인 약 72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인구는 약 7만 명 정도이며 서호주에서 퍼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클리프턴 호수를 떠나 퍼스 방향으로 올드 코스트 로드를 따라 20정도 가면 맨두라의 인공 운하가 나온다.

이름이 도스빌 채널이라 하며 이 운하의 다리를 건너자마자 좌측에 주차 공간이 나온다.

이곳에 차를 주차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아름다운 풍경이 나타난다.

 

 

 

 

 

 

 

 

 

 

 

 

 

 

 

 

 

 

 

 

 

 

 

운하를 흐르는 푸르고 맑은 바다와 고급스러운 주택들이 아름다움을 더하는데, 특이한 것은 제방에 쌓은 돌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다양한 화석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두족류인 암모나이트와 복족류 고둥들이 꽤나 많이 발견되어 흥미를 더한다.

 

 

 

 

 

 

 

 

 

 

 

 

 

   

 

도스빌 채널에서 올드 코스트 로드를 따라 5정도를 간 후 좌회전하여 메르세데스 에비뉴로 1정도 가면 스핀어웨이 퍼레이드(Spinaway Parade)라는 해안 도로를 만나게 된다.

 

이 도로는 해안을 따라 지어진 상류층의 고급 주택가로 아름다운 해안과 더불어 드라이브하기에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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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클리프턴 호수의 스롬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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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남쪽으로 약 100떨어져 있는 클리프턴 호수는 얄고럽 국립공원(Yalgorup National Park)에 있는 스롬볼라이트(Thrombolite)가 유명한 호수이다.

 

버셀턴에서 서부 해안 도로인 10번 도로를 따라 1시간 정도 달리면 번버리라는 작은 소도시가 나오고, 번버리를 지나 약 1시간 정도 더 달리면 얄고럽 국립공원이 나온다.

 

 

이곳에는 프레스턴, 뉴햄, 헤이워드, 얄고럽, 마틴스 탱크 호수 등이 있지만, 클리프턴 호수가 가장 유명한데 그 이유는 지구상에 산소를 공급한 미세 조류에 의한 퇴적 구조인 스롬볼라이트(Thrombolite)가 자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롬볼라이트는 마이크로바이알라이트(Microbialite)라고 불리는 미생물 기원 퇴적구조의 한 형태를 말한다.

둥글둥글한 바위모양으로 생겼는데,이것은 미생물이 광합성을 하는 과정에서 물속의 탄산칼슘(석회암)을 침전시켜 만들어진 것이다.

 

스롬볼라이트는 스트로마톨라이트와 달리 덩어리진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적어도 5.7억년 정도 존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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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버셀턴 제티(Busselton J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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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턴 제티(Busselton Jetty)

 

퍼스에서 남쪽으로 약 220떨어져 있는 버셀턴은 인구 약 2만 명 정도의 작은 도시이다.

 

서호주에서 세 번이나 최고 관광지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약 1.8나 이어진 부두와 부두 끝에서 바다로 이어진 해저 전망대(Underwater Observatory)는 서호주의 명물 중의 명물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중 한 장면의 배경이 되면서 그 명성이 더 높아졌다고 한다.

 

 

 

 

 

 

 

 

버셀턴 제티는 총 길이 1.84로 남반구에서는 가장 긴 부두이다.

 

1865년에 161m로 건설하기 시작하여 1875년에 131m를 추가로 확장하였다.

 

이후 약 90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장해서 지금 크기의 부두를 만든 약 140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제티를 열차를 타지 않고 걸어서 왕복하려면 1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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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호수 동굴 Lake 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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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동굴은 마거릿 리버에서 케이브즈 로드를 따라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이 동굴은 서호주에서 가장 활동적이고 가장 아름다운 석회암 동굴로 동굴 내부의 호수는 놀랍도록 깨끗하고 고요하다.

 

이 호수가 주변의 경치를 정교하게 반사하여 마치 거울에 비친 듯한 황홀한 세계를 보여 준다.

 

 

 

 

 

 

 

 

실내 모습. 매표와 기념품 판매, 그리고 작은 전시관이 설치되어 있다.

 

 

 

 

 

 

 

 

 

 

 

 

 

 

 

 

 

 

 

 

 

 

 

 

 

 

 

 

동굴 내부에는 일명 매달린 탁자라는 석회암 기둥이 있는데, 무게가 5톤이나 나가며 세계 유일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석회 동굴의 천정에서 발달한 종유석과 동굴 바닥에서 발달한 석순이 만나면 석주라는 석회암 기둥이 만들어진다.

매달린 탁자의 두 기둥도 이 같은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일반적인 석주와 다른 점은 원래는 동굴 바닥이었던 탁자 부분(석순)이 호수의 물이 줄어들면서 지금은 공중에 떠 있는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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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펨버튼 글로스터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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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남서부의 팸버턴은 퍼스에서 남쪽으로 약 333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동차로 4시간 정도 내륙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휴양 도시이다.

 

펨버턴은 글로스터 국립공원(Gloucester National Park), 워렌 국립공원(Warren National Park), 비델럽 국립공원(Beedelup National Park)으로 둘러싸여 있고, 이 공원들에는 키가 큰 나무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글로스터 국립공원(Gloucester National Park), 글로스터 트리

 

 

 

 

 

 

 

 

 

 

 

 

15명이 매달려도 전혀 불안감이 없는 거대한 나무이다.

 

 

 

 

 

 

 

 

 

 

 

 

 

정상부에서의 주변 모습

 

 

 

 

 

 

 

 

워렌 국립공원 Warren National Park

 

장대한 카리 나무 숲과 남서부 지역의 워렌 국립공원(Warren National Parks)300년이 넘은 오래된 숲이다.

 

비옥한 야생 생태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곳은 수많은 희귀 동식물의 서식처가 되고 있다.

 

 이 워렌 국립공원에도 화재 감시용으로 유명한 카리 나무가 있는데 데이브 에번스 200주년 나무(Dave Evans Bicentennial Tree)라고 한다.

 

 

 

 

 

 

 

 

 

데이브 에번스 200주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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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팅글 스테이트 포레스트 Tingle Stat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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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여행 코스 중 항상 베스트에 등장하는 명소인 트리 탑 워크.

여행서로 유명한 론리 플래닛에도 서호주 파트에서 별표로 추천된 곳 중 하나이다.

 

덴마크에서 월폴-노널럽 국립공원(Walpole-Nornalup National Park)으로 향하는 길 중간에 거목들 위로 걷는 트리 탑 워크(Valley of Giants Tree Top Walk)’.

 

이곳은 지상 38m 높이에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는데, 300년 이상 된 팅글 나무(Tingle tree, 카리 나무) 숲이 사람들의 발길에 의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한 아이디어로 설치되었다.

 

 

 

 

 

 

 

 

 

매표소 입구

 

 

 

 

 

 

이름 그대로 나무 위를 걷는 곳으로 직접 오기 전까지는 위험하고 두려울 것 같으나 실제 가서 보면 높은 나무 위에 놓인 가교가 튼튼하여 두려움 같은 것은 느낄 수 없다.

 

거대한 카리 나무숲에 있는 트리 탑 워크구름다리는 카리 나무 사이에 설치된 길이 900m, 9010층 건물 높이의 아찔한 철제 구름다리이다.

 

 

 

 

 

 

 

 

 

 

 

 

 

 

 

 

 

 

 

 

 

 

 

 

 

나무 아래 판자 산책로는 에인션트 엠파이어 워크(The Ancient Empire Boardwalk)라고 하며, 팅글 트리 숲을 구경하는 450m의 산책로를 말한다.

 

이 또한 고공에서 보는 것과는 다른 재미와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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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서부 - 서호주의 곡창 지대 ‘윗 벨트 Wheat 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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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의 곡창 지대 윗 벨트 Wheat Belt’

 

 

 

윗 벨트는 퍼스 북쪽에서부터 시작해 동쪽으로 골드 필드(Gold Field), 남쪽으로는 그레이트 사우던(Great Southern)과 사우스 웨스트(South West)를 접경한다

 

 

 

연중 온화하고 풍부한 일조량이 농산물의 질과 양을 모두 충족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고개를 돌려도 끝없는 밀밭이 눈에 들어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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