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벽초지문화수목원

벽초지문화수목원

|




초지문화수목원

 

  • 전화 : 031-957-2004
  • 주소 : 경기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6-1
  • 오픈 : 매일 09:00 - 18:00일몰시까지 영업 / 연중무휴
  • 가격 : 성인 / 9,000, 중고생/7,000, 어린이/6,000, 경로/장애/국가유공자/무료
  • 홈페이지 : http://www.bcj.co.kr/

  










 

올해만 경기, 충남 근교의 수목원 4곳을 다 다녀보니 갈 곳이 마땅치 않다.

어느 곳이 좋을까 검색하던 중 벽초지문화수목원이 눈에 들어왔다.

 

55일 어린이날.

마땅히 놀아줄 어린이도 없어 부담 없이 길을 떠난다.

거리도 가깝고 연휴기간 의 중간이라 별로 도로가 막힐 것 같지도 않아 조금 늦은 630분에 출발을 했다.

1시간 10분만에 도착,

입장 시간 까지는 아직도 1시간이 넘게 남았다.

남는 시간 근교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담아 본다.

 

 

벽초지문화수목원에 들어서자 지금 튤립꽃이 우릴 맞이한다.

빨강, 노랑색 등 다양한 색깔의 튤립꽃이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듯 우리를 유혹한다.

맑은 하늘아래 엄청난 양의 튤립과 철쭉꽃이 화사한 모습을 연출한다.

아쉬운 것은 튤립이 끝물이라 조금 시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418일부터 56일까지 봄꽃 튤립 축제가 진행 중)

 

정문을 들어서자 빛솔원, Queen's garden, 중앙광장의 튤립이 너무 아름다워 놀람을 주기에 충분하다.

 

 






















































Canasta





Fire






Srong Gold & Unique de France






Upstar







Yellow Fight







Fire









 

이어 아리솔원 근처로 가본다.







앵초







말발도리







산사나무꽃






이곳의 안쪽에는 스노플레이크(은방울수선화)가  펼쳐져 자라고 있다. 

이 꽃은 수선화의 일종으로 종 모양으로 은방울꽃같이 아래로 숙여 핀다


스노플레이크












 

다시 우측으로 이동하여 유럽식으로 꾸며져 있는 제우스 가든으로 가본다.

이곳에는 중앙분수대와 워터가든 등이 있고 많은 석상으로  꾸며져 있다.

들어선 순간 넓은 광장이 눈을 시원하게 한다.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져 있을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가장자리에는 하얀 튤립이 길게 조성되어 있고, 중간 중간에도 튤립으로 꾸며져 있다.

중앙의 겹벗꽃은 만발하여 눈을 잡아 놓는다.



































































































이어 헤븐스 스퀘어(Heaven’s Squrare)로 이동한다.


가는 길에 벽초지 저수지가 보이고 군데 군데 작은 화원의 튤립과 금낭화가 눈에 들어온다.




금낭화




















헤븐스 스퀘어는 약 5천평이나 되는 넓은 초지로 많은 면적이 튤립으로 식재되어 있다.

조금만 일찍 왔으면 더 예쁜 꽃들을 볼텐데, 축제의마지막 날이 다가와서인지 튤립이 일부 시들어 아쉬움을 더 한다.















































Cansta






Yokohama(노란색)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0-18 | 벽초지문화수목원
도움말 Daum 지도

'풍경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고요수목  (0) 2019.06.08
청산수목원  (0) 2019.05.07
벽초지문화수목원  (0) 2019.05.07
2019년 인천대공원 풍경  (0) 2019.05.07
에덴 벗꽃 축제  (0) 2019.04.21
제이드 가든의 봄 풍경  (0) 2019.04.21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