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9.01 2014 그랜드 캐년 노스림-항공사진 (2)
  2. 2012.07.07 2011 미국서부 10일차(1) - 그랜드캐니언 노스림 포인트(2)
  3. 2012.07.07 2011 미국서부 9일차(5) - 그랜드캐니언 노스림 포인트(1)

2014 그랜드 캐년 노스림-항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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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캐니언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그 명성이 많이 알려져 있다.

 미국 중서부 애리조나 주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그랜드캐니언은 BBC 선정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미국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 순위 1위이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을 가장 웅대하게 표현하고 있는 그랜드캐니언은 25천만 년 전 지층이 융기 되면서 협곡이 형성되었고 600만 년 기간 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가 만들어 낸 대협곡이다

 길이는 446km, 협곡의 평균 넓이는 16km, 협곡의 깊이는 1.6km가 넘는 지구에서 제일 큰 협곡으로 한국으로 치면 서울과 부산의 고속도로 길이보다도 긴 협곡으로 이루어진 대자연의 장관이 펼쳐져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협곡의 지층을 통하여 약 20억 년 정도의 지구의 유구한 시간의 역사를 볼 수 있으며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자연의 힘과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지구에는 그랜드캐니언보다 더 깊은 멕시코의 바란카 델 코브레(Barranca del Cobre)와 미국 아이다호의 헬스캐니언(Hells Canyon) 등과 같은 협곡도 존재하지만 그랜드캐니언같이 거대하고 섬세한 멋진 풍경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그랜드캐니언은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현재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이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그랜드캐니언은 고도가 높기 때문에 그 높이에 따라 식물과 동물의 생태계가 다르게 형성이 되어 있다.

 계곡의 아랫부분은 건조한 아열대의 기후를 나태내고 계곡의 윗부분은 냉온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부분적으로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하나의 계곡에 서로 다른 기후권을 나타내는 놀라움은 그랜드캐니언만의 신비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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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그랜드 캐년 노스림-항공사진  (2)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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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06 19:05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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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서부 10일차(1) - 그랜드캐니언 노스림 포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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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늦게 도착하여 산 그림자로 가득한 그랜드캐니언의 협곡을 보았다.

 

해지는 일몰의 모습도 좋았지만 아쉬움이 남아 오전 첫 시간에 다시 한 번 노스림의 포인트로 간다.

 

 

 

루즈벨트 포인트

 

 

 

 

 

와할라 오버룩

 

 

 

 

케이프 로얄 포인트

 

 

 

 

 

 

 

노스림의 동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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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서부 9일차(5) - 그랜드캐니언 노스림 포인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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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남쪽의 사우스림(South Rim)만 방문한다.

 

사우스림을 주로 방문하는 이유는 사우스림은 연중무휴로 방문을 할 수 있고 대부분의 관광 상품이 사우스림 위주로 개발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동하는 도로나 동선이 가장 편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보다 볼만한 곳은 노스림이다.

 

노스림은 사우스림에 비해 평균 300m 높은 고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랜드캐니언의 최고의 전망을 가지고 있다 .

 

날씨가 좋은 날에는 샌프란시스코 산(3,865m)의 봉우리까지 볼 수 있으며 사우스림보다 훨씬 넓은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노스림은 겨울철의 눈이 많이 내리기 때문에 11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도로가 폐쇄되어 개방되지 않는다.

 

 

 

Point Imperial

 

그랜드캐니언 로지에서 12.8km 정도 동북쪽에 위치하며 2,683m높이로 그랜드캐니언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가장 높은 곳이니 만큼 시야각이 가장 좋아 그랜드캐니언 동쪽 끝까지 볼 수 있다.

 

 

 

 

 

 

 

Cape Royal

 

케이프 로얄(2,340m)은 노스림에서 가장 남쪽의 뷰포인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은 좌하의 가장 다양한 파노라마를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볼 수 있다.


 

 

 

 

 

와할라 오버룩(Wahalla overlook)

 

 

 

 

 

그랜드캐니언 로지(lodge)

 

 

역사와 전통이 있는 로지이다. 로비의 서쪽 문으로 나가면 캐년의 동쪽 절벽을 관찰할 수 있도록 비치 의자가 놓여 있다.

밤이 되면 이곳에 누워 하늘을 처다보면 깜깜한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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