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브라이스'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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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08 브라이스 국립공원 -퀸즈가든 트레일
  2. 2016.09.08 브라이스 국립공원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3. 2014.09.03 Bryce Canyon National Park
  4. 2012.07.07 2011 미국 서부 10일차(4) - 브라이스캐니언 요빔파포인트
  5. 2012.07.07 2011 미국 서부 10일차(3)-브라이스캐니언 레인보우포인트

브라이스 국립공원 -퀸즈가든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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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 포인트에 도착했지만 아직 태양이 남아있어 일몰의 모습은 기다려야 한다


이곳은 브라이스 국립공원에서 뷰포인트 관찰이 아닌 트레킹을 하여 지형과 경관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 지점이다.


선라이즈 포인트는 퀸스 가든 트레일의 시작과 끝 지점이다


우리는 선라이즈 포인트에서 퀸즈 가든 트레일을 따라 걷다가 나바로 루프 트레일Navajo Loop Trail을 걸어 선셋 포인트로 올라오는 트레킹을 하기로 하였다.




이제 시작하기 위해 이제 선라이즈 포인트 아래로 내려간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보이는 풍경은 위에서 보던 모습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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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변하는 첨탑의 색과 모양이 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선사한다


정말 여왕의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트레일이다.







이곳의 클라론 포메이션은 지층이 붉은 색과 흰색의 그러데이션으로 변하는 각양의 색상으로 물들어 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뷰포인트가 아닌 아래에서 보는 브라이스 캐니언 지층의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것 같다.



































아름다운 후드를 보며 약 2.5km 정도 걸어 내려오니 갈림길이 나온다


나바호 루프 트레일과 만나는 곳이다


이곳에서 두 개의 길로 나누어지는데 어디로 가든 선셋 포인트로 올라가는 길이니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곧바로 우회전 하면 총거리는 3.4km가 되고, 직진하여 올라가면 총거리가 3.6km 정도로 별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보이는 풍경도 비슷하다.








































 

이 퀸즈 가든 트레일은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지만 코스가 길어 다시 올라 갈 때의 체력을 필요로 하며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마지막의 스위치 백 코스는 길의 모양이 특이하여 위에서 보는 모습은 장관이지만, 올라갈 때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중간 중간 쉬어가며 올라가야하는 체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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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국립공원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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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포인트란 뜻으로 발아래에는 천 길 낭떠러지이다.


이곳에서 선셋포인트 주변을 보면 붉게 물든 빨간 지형이 보이는데 이것은 철분이 많이 포함되어 산화된 것에 기인한다.

 























세부적으로 표현하자면 이곳의 지층은 크게 2개의 석회암층 구조로 나누어져 있다

주성분은 탁하고 미세한 점토(Silt)와 모래가 들어있는 석회암층이다.


철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철이 산화되어 붉게 보이는 핑크빛 석회암이 하층을 이루고깨끗하고 밝은 흰색을 띠는 석회암의 상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클라론 포메이션Claron Formation' 지층의 흰색 상층 구조는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아래 포인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몇 몇 후두들은 이 지층의 부드러운 바위로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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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ce Canyon Nation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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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니언은 유타 주 남서쪽에 있는 공원으로 미국 국립공원의 평균보다 작은 규모의 국립공원이다.

1923년에 미국의 국가천연기념물로 선정되었고 1928년에 국립공원이 되었다.

공원의 면적은 150로 주로 6월부터 9월 사이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하며 눈이 많이 내리는 12월부터 2월까지가 가장 한가한 시즌이다.

 

브라이스캐니언의 위치는 쉽게 찾아가기 힘든 유타 주의 남서쪽에 있기 때문에 그랜드캐니언이나 요세미티보다는 덜 알려져 있으며연간 방문객의 수는 약 150170만 명 정도로 그랜드캐니언의 반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랜드캐니언을 관람하고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이곳의 광경에 그랜드캐니언의 감동을 잊어버릴 정도로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이다.

 

공원의 명칭은 초기 몰몬교 개척자인 에버니저 브라이스(Ebenezer Bryce)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이름은 협곡이지만 사실은 폰서간트(Paunsaugunt) 고원의 침식으로 생긴 자연 원형분지이다

(http://earth1004.tistory.com/entry/2011-미국-서부-10일차2브라이스국립공원의-지질)

 

미국의 5대 국립공원 중 하나로 그랜드캐니언, 자이언캐니언과 더불어 미국 서부의 3대 캐니언으로 불리며 여행전문가들로부터는 미국 최고의 여행지로 평가를 받는다.

 

브라이스캐니언은 첨탑의 성루 모양을 한 후두(Hoodoo)라고 불리는 차별 침식에 의해 생성된 지질학적 지형이 아주 특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빨간색, 오렌지, 하얀색 등을 띠고 있는 이 후두의 모습은 정말 독특하고 황홀한 광경을 보여준다.

또한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공기가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 밤하늘이 맑아 다양한 별의 관측에도 아주 좋은 곳이다

 

 

 

선셋 포인트

 

 

 

 

 

 

 

 

 

 

 

 

 

 

 

 

 

 

 

 

 

 

 

 

 

 

 

 

 

 

 

 

 

 

 

 

 

 

 

 

브라이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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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0일차(4) - 브라이스캐니언 요빔파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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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vimpa Point

 

브라이스캐니언 국립공원의 전체 전망과 그랜드 스테어케이스(Grand Staircase)를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랜드 스테어케이스는 다양한 지층의 형성과정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층의 색깔에 따라 이름이 결정된다.

 

 

지표면 근처의 지층은 핑크 클리프스(Cliffs)이며 하부로 갈수록 그레이 클리프스, 화이트 클리프스, 주홍색의 버밀리언 클리프스가 나타난다.

 

그 아래는 지평선에 가려져 잘 보이지는 않지만 초콜릿 클리프스가 있다.

 

이런 다양한 색상을 가진 지층대는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브라이스국립공원의 지질학적 특징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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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국 서부 10일차(3)-브라이스캐니언 레인보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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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는 수 만개의 첨탑으로 둘러쌓여있는 원형의 분지가 장관이다.

 

그러나 그랜드캐니언 노스림이나 자이언 캐니언보다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아기자기한 모습만 기대했기 때문이다.

 

규모가 작다보니 뷰 포인트가 서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모든 포인트를 둘러 보기로 하였다.

 

 

제일 안쪽의 레인보우 포인트

 

고도가 9115 ft, 약 2778m의 높이로 생각보다 꽤 높다.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포인트 마다 모습이 비슷하여 특징을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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