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아이슬란드' 태그의 글 목록

'아이슬란드'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8.10.30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답사 여행을 출간하며
  2. 2018.10.30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6-레이캬비크2
  3. 2018.10.11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2-헤들나르
  4. 2018.10.11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1-론드랑가르
  5. 2018.10.11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0-듀팔론산두르 비치
  6. 2018.10.05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9-삭스호들 Saxhóll
  7. 2018.10.05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8-키르큐페들 Kirkjufell
  8. 2018.10.05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7-스티키스홀무르
  9. 2018.10.05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6-그라브로크
  10. 2018.09.13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5-퍼핀

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답사 여행을 출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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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답사 여행을 발간하며




드디어 5번쨰 지질답사여행 시리즈가 출판 되었다.


호주서부, 하와이, 미국서부, 뉴질랜드, 그리고 아이슬란드.









 

인구 32만 명으로 한반도 절반 크기의 얼음왕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 아이슬란드. 최근 몇 년간 TV에 자주 소개되어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싶어 하는 신비한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미지의 여행지 아이슬란드에서는 과연 무엇을 만날 수 있을까?

 



아이슬란드는 작은 나라이기에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진 흥미로운 풍경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여행 중 가끔 만나는 작은 마을이라도 나름의 역사와 문화로 여행자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여행의 생동감을 안겨준다.


이곳은 얼음 왕국답게 빙하 호수에 떠있는 빙하를 쉽게 만날 수 있다. 또한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웅장한 폭포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보라는 햇빛을 받아 선명하고 화려한 무지개를 만들거나 희미하게 빛나는 물안개를 만들어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폭포를 경험하게 한다.


이름 없는 해안이라도 바다를 바라보며 걷노라면 깎아지른 절벽에 앉아 있는 수백만 마리의 바닷새들의 노랫소리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접근하기 힘든 서부 피오르의 거친 해안 지형은 여행자에게 두려움과 망설임을 갖게 하지만, 특이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영혼을 감동시키며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겨울 해변, 어렵게 바다를 헤치고 떠오른 태양은 스치듯 곧바로 내려가며 온 세상을 노란색으로 물들여 신비감을 더한다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에 빠지게 하는 것은 햇빛이 얼음에 투과하여 만든 빛의 향연과 하늘을 휘감으며 색색의 물감을 칠한 듯 요동치는 오로라이다.

 



지구과학의 살아있는 박물관인 아이슬란드는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나누어지는 대서양 중앙 해령의 경계에 위치하여 다양한 지질 현상과 살아 있는 지구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갈라지는 두 판의 거대한 협곡 사이를 비행하듯 잠영하며 판의 경계를 실감할 수 있는 싱그베들리르의 실프라


폭발적으로 지하의 물을 몇 분마다 30미터 높이의 공중으로 뿜어 올리는 생기 넘치는 간헐천이 있는 게이시르, 웅장함을 뽐내며 누군가 자로 잰 듯 반듯하게 깎아내린 것 같이 수직으로 발달한 주상절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 곳이다.




또한, 빙하를 산산 조각내고 성층권까지 화산재를 날려 보낼 정도의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던 살아 있는 화산과 용암을 만날 수 있는 곳이며


자연이 수만 년의 시간을 들여 만든 빙하를 바로 눈앞에서 만져 보고 그 위를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이 바로 아이슬란드이다.

 



태초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얼음과 불의 나라 아이슬란드.


이곳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16명의 교사가 아이슬란드 지질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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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6-레이캬비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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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들그림스키르캬Hallgrimskirkja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크고 높은 교회인 하들그림스키르캬는 74.5m의 높이를 자랑하는 레이캬비크의 대표적인 건물이다


아이슬란드의 대표적 건축가인 그뷔드욘 사무엘손Guðjón Samúelsson이 설계하였으며, 1945년부터 무려 41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1986년 완공되었다.


하들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레이캬비크 동서남북 어느 장소에서나 볼 수 있다


이 지역은 건물들의 고도가 전체적으로 낮은데 하들그림스키르캬 교회가 유난히 높은 고도를 가졌기 때문이다.

 

 

 

 












페를란Perlan

 

레이캬비크의 페를란은 1991년 오스키위흘리드Oskjuhlíd 언덕에 있던 기존의 온수 저장 탱크를 새로 바꾸면서 그 위에 반구형의 구조물이 설치된 것이다


이곳은 언덕 위에 있어 레이캬비크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유리돔 전망대는 사가 박물관(Saga Museum)과 기념품 가게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며 상층에는 360° 회전하는 레스토랑이 있다


2018년 가을에는 서라운드 사운드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의 360° 돔형 최첨단 플라네타륨을 설치하여 별자리를 학습할 수 있다.

 



 


 








하르파Harpa


하르파는 레이캬비크의 콘서트홀이자 컨퍼런스 센터로 사용되고 있는 이 지역의 랜드 마크인 건물이다.


이 건물은 덴마크의 건축 사무소 헤닝 라르센 아키텍츠와 덴마크의 예술가 올라퍼 엘리아슨이 합작하여 설계하였는데2013년 유럽 연합의 현대 건축상을 수상할 만큼 아름답고 특징적인 구조를 가진 건축물이다.


유리로 되어 있는벽면은 주상절리는 육각 입체 구조물의 결합체로서  외관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여 다른 색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살아있는 보호색을 가진 동물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변화되는 색이 정말 화려해서 유리 조각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 같다


대공연장은 붉은 색으로 마치 마그마 중심부의 불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하르파 야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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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2-헤들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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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들나르는 스나이페들스네스반도의 아래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헤들나르에서 아르나르스타피까지 이어지는 해안선은 유명한 자연 보호 지역으로 서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코스 중 하나이다.


2.5km의 하이킹 코스는 바다로 이어지는 웅장한 해식 아치인 가트클레투르Gatklettur를 포함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바드스토바Baðstofa 동굴은 판상절리와 초록빛 바닷물이 조화를 이루는 특유의 모습으로 인해 유명하다.


이 지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또 다른 자연경관은 굴뚝 모양의 특이한 암석 구조물과 거대한 새들이 무리 지어 사는 절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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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1-론드랑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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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드랑가르 Lóndrangar

 

스나이페들스요쿨국립공원 남부에 위치한 론드랑가르 해안 절벽은 아름다운 절경이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는 두 개의 큰 바위가 서있는데, 이 바위는 침식에 강한 화산암체가 남아 있는 것으로 높이는 각각 75m, 61m이다.


론드랑가르는 바다 쪽으로 뻗어 있는 거대한 성처럼 보이는데, 높고 긴 절벽에는 수많은 갈매기와 바다오리들이 앉아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스나이페들스요쿨을 뒤로하고 약 5분만 걸어가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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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50-듀팔론산두르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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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팔론산두르 해변dms 스나이페들스요쿨국립공원 남부에  있다.


이곳은 해안을 따라 바다로 이어지는 높이가 매우 높은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절벽이다.


듀팔론산두르 비치는 용암의 잔재가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듯한 신비한 형태의 바위들이 있고 아름다운 자갈로 덮인 검은 모래 해변이다.


해변에는 다양한 크기의 돌들이 펼쳐져 있으며, 해안가에 형성된 해안지형은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이 해변에는 4개의 크기가 다른 바위가 있는데, 무게가 달라서 큰 것부터 strong, half strong, half as good, lightweight란 의미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돌을 들어 올려서 어부들이 서로의 힘을 비교해보곤 했다고 한다.

 



































해변에 도착하면 남파선의 잔재가 흩어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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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9-삭스호들 Saxhó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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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스호들 Saxhóll



스나이페들스요쿨의 북쪽에 위치하며, 스나이페들스네스 반도 가장자리를 경유하는 우트네스베귀르Útnesvegur 도로를 따라가다 볼 수 있는 곳이다.


3,000~4,000년 전에 만들어진 109m의 분화구로, 분화구의 주변은 매우 연약한 분석들로 되어 있어 조심해야 한다.


분화구로 접근하는 길은 미끄러지지 않게 경사로에 발판이 설치되어 있어서 쉽게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어렵지 않게 쉽게 오를 수 있는 분화구로 언덕을 올라가 정상에 다다르면 훌륭한 전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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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8-키르큐페들 Kirkjuf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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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큐페들 Kirkjufell

 

그룬다르피오르두르는 스나이페들스네스 반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스티키스홀무르, 스나이페들스네스 국립공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항구 도시이다.











 

키르큐페들은 스나이페들스네스 반도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 곳 중 하나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많이 촬영된 산이다.


 레이캬비크에서 두 시간 정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어촌 마을인 그룬다르피오르두르가 있어 숙박 및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래서인지 키르큐페들 산과 키르큐페들 폭포 주변에서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사진가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스나이페들스네스 반도의 북쪽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주변에 비해서 고도가 높은 462m로 아이슬란드의 영혼이 담긴 교회 산이라는 의미가 있다.

 

키르큐페들포스는 실제로는 조그마한 폭포임에도 키르큐페들 봉우리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으로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폭포 중의 하나이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5분 남짓 거리에 있는 촬영 포인트는 언제나 사진을 촬영하려는 인파들로 북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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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7-스티키스홀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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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키스홀무르 Stykkishólmur

 

스티키스홀무르는 스나이페들스네스Snaefellsnes 반도의 북쪽에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중심에는 아름답고 잘 보존된 오래된 주택이 있다.

 




스티키스홀무르 교회는 건축학적으로 흥미로운데육지와 바다에서 보는 모습이 모두 아름다워 이 지역의 랜드마크인 곳이다.























마을은 19세기 가옥들로 유명한 작은 어촌마을로, 항구 앞의 절벽은 커다란 주상절리가 발달해있다.

 

제법 큰 마을로 마트가 있어 여행 중 필요한 물품을 구할 수 있다.


항구 위쪽 언덕에는 등대가 있어 가볍게 오르면 이곳의 전체 풍경을 볼 수 있는 뷰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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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6-그라브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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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브로크 Grabrok

 

아이슬란드에 있는 화산 분화구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화구로 유명하며, 정식 명칭은 그라우브로카르기가르Grábrókargígar 분화구이다.


이곳에는 스토라 그라브로크Stora Grabrok, 그라브로카르페들Grabrokarfell, 리틀라 그라브로크Litla Grabrok의 세 개의 크레이터가 있다.

 



 

그라브로크 가는 길






























가장 큰 스토라 그라브로크는 분화구 주위를 한 바퀴를 도는 하이킹 코스가 있어서 색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주차장에서 분화구 꼭대기까지 빠른 걸음으로 걸어 올라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데 약 40분이 걸린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보르가르피오르두르Borgarfjörður 주변의 시골 풍경과 둘러싸고 있는 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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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여행 45-퍼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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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핀(Puffin)


퍼핀은 아이슬란드, 페로제도, 북유럽 등지에 서식한다.


대서양퍼핀(Atlantic Puffin)이 정식 명칭이며 도요목의 바다오리과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남쪽의 비크의 디르홀라이, 서쪽 피오르 지역의 라우트라비야르그 등에서 퍼핀을 볼 수 있다.

 



퍼핀은 아이슬란드의 상징으로 기념품에 퍼핀이 그려진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여름새로 여름 내내 머물다가 8월 말 경 지중해로 떠나가는 철새이다.


우리가 흔히 보는 흑백 몸통에 하얀 얼굴, 눈 주위의 까만 줄과 선명한 주홍 부리는 퍼핀의 산란기 때의 모습이다.


퍼핀 부리는 평소에 칙칙한 회색빛을 돌다가 산란기가 되면 암컷, 수컷 상관없이 주황빛으로 변한다.


여름이 번식기이며 6~7월에 알을 낳는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렇게 예쁜 퍼핀을 식용으로 먹어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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