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ite-verification: naver9a2119a03d2e3232f132dda81a884fbe.html 리얼스타의 포토갤러리 :: '캐나다'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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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7 6일차-Lake Annette
  2. 2017.08.17 6일차-메디신 호수
  3. 2017.08.17 6일차- 멀린 캐년MALIGNE CANYON
  4. 2017.08.16 5일차-컬럼비아 아이스필드
  5. 2017.08.16 5일차-미스타야 캐년
  6. 2017.08.15 4일차-타카카우 폭포 TAKAKKAW FALLS
  7. 2017.08.15 4일차-에머랄드 호수
  8. 2017.08.15 3일차-존스톤 캐년
  9. 2017.08.15 3일차 모레인 레이크
  10. 2017.08.15 3일차-레이크루이스 빅하이브 트레킹3

6일차-Lake An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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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호수를 뒤로하고 제스퍼에 가까운 호수로 이동하기로 하였다.


제스퍼로 가는 길 도중에 있는 Lake Annette




제스퍼에서 가까와 많은 사람들이 찾는 호수이다.


이 호수는 많은 사람들이 쉬어가기 좋게 쉼터도 많고 식사할 곳도 많다.


호수로 들어가기 위한 진입로에는 넓은 초지가 많아 젊은 이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작은 습지같은 Ochre Lake






호수에는 가족 끼리 수영을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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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메디신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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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신 호수 medicine lake



멀린 계곡을 떠나 이제 메디신 호수로 떠난다.


정확히 말하면 멀린 레이크로 간 도중에 있는 메디신 호수를 잠깐 둘러보는 것이다.


멀린 계곡에서 불과 15km로 산길을 간다고 해도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짧은 거리에 있다.



가는 도중 보게되는 첫인상은 대형 산불로 끝없이 많은 숲이 사라진 장면이다.


아름 다운 숲이 사라진 것이 매우 마음이 아프다.







이곳은 거대한 지층의 단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산의 정상을 보여주는 특이한 지형이다.


지층이 습곡된 후 층리면이 침식되어 그대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메디슨 호수가 그 협곡 사이에 위치한다.







메디신 호수의 특이한 점은 사라지는 호수라는 것이다.


사라지는 호수라고 불려진 이유는  메디신 호수가 봄과 여름철에 빙하수가 흘러들어 물이 공급되어 호수가 되지만 가을철이 되면 물이 유입되지 않아 바닥을 드러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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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멀린 캐년MALIGN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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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캐년(MALIGNE CANYON)



제스퍼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멀린호수와 멀린계곡.


먼저 멀린 캐년으로 향한다.


제법 이른 시간인데도 주차장이 만원이다.




캐년을 탐사하는 좋은 방법은 협곡을 따라 5번 브리지까지 갔다가 산등성이 윗길로 돌아오는 것이다.



개인의 시간과 능력에 따라 2번, 3번, 4번 다리에서 돌아오는 짧은 경로도 있다.








멀린 캐년이 형성된 것은 두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이 지역은 석회암 지역으로 약 1000년 전 부터 물의 침식으로 깊어진 계곡이 현재까지 만들어 졌다는 것.




둘째,  물이 침식하여 동굴을 형성하였고, 

지층의 위에 놓여 있던 약 200-300m 두께의 빙하가 지속적으로 지면을 침식해 현재의 캐년을 형성했다는 이론이다.


어떤 이론이 맞을까?









물의 침식 작용에 의해 생긴 지형을 배운다고 생각한다면 좋았지만 생각보다 아름다운 모습은 적었다.


시원한 계곡 사이는 걷는 자연과 함께하는 기분을 느끼려면 좋은 트레킹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 5번째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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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컬럼비아 아이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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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앨버타주에서 가장 높고 캐나다 로키산맥에서 두 번째로 높은 컬럼비아 산의 알버타주 쪽 동쪽 사면을 흐르는 것을 컬럼비아 빙원(Columbia Icefield)이라 한다.

 

 

빙하는 겨울철에 내리는 눈의 양이 여름철에 녹는 양보다 많은 조건에서 수 만 년에 걸쳐 누적되고 압축되어 재결정된 거대한 얼음덩어리이다.

 

빙하는 부피와 무게가 엄청나서 년 간 수m에서 수km 정도의 속도로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강력한 침식과 운반작용을 일으킨다.



 

Columbia Icefield는 빙하기 제4기에 생성되었다.


 그 규모면에서 325제곱km로서 서울의 약 절반정도 크기이고, 두께는 100~365m에 이른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200km나 떨어져 있어 족히 2시간은 쉬지않고 달려야 하는 거리에 있다.

 

영화 닥터지바고의 시베리아 설원장면을 촬영한 Columbia Icefield6개 주요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Athabasca Glacier를 보러가는 것이다.

 

 



이제 아사바스카 빙하 Athabasca Glacier에 거의 다와 간다.


근처에 도달하자 보이는 지형의 모습이 달라진다.









컬럼비아 아이스필드는 디스커버리 센터에서 시작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곳에 주차하고 빙원 투어를 예약한다.

 

이곳에는 발코니가 전망대 역할을 하여 이곳에서 아사바스카 빙하을 보기도 한다.










 아사바스카 빙하의 모습






빙하를 보러가기 위해서는 사진 좌측에 나오는  투어 버스를 타고 빙원 근처에 간 다음 설상차를 타고 빙하 위로 올라가야 한다.











 


올 겨울에 아이슬란드에서 질리도록 빙하를 밟아 보았기에 아사바스카 빙하까지 걸어 보기로 하였다.


차를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으니 빙하가 녹아 흐른 물에 누군가 작은 다리를 만들어 놓았다. 

 










누군가 쌓아 놓은 돌탑.  색상미도 있는 것 같고, 구조물의 형태도 무엇인가 의미하는 듯하다.












 


아사바스카 빙하는 생각보다 가까와지지 않는다.


오른쪽을 돌아보니 빙하에서 가까운 안쪽에 주차장이 있고 다 들 그곳에서 부터 트레일을 시작한다.


아뿔사. 먼곳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트레일을 시작한 것이었다.


뒤로 돌라가는 것이 빠른 듯하여 돌아가 다시 이동한다.







이곳이 아사바스카 빙하 트레일이 시작되는 주자장이다.


이곳에서는 천천히 걸어도 20분도 되지 않을 거리인데.....








사진에서 끝에 보이는 언덕을 넘으면 바로 빙하이다.









가다보니 빙하의 마찰에 의해 나타난 찰흔(빙하의 마찰 흔적)이 잘 나타난 암석을 발견할 수 있었다.


빙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빙하에 의한 마찰 흔이 매끈 매끈하다.















불행히도 이곳에서 더이상 접근할 수 없었다.


여름이라 빙하가 녹아 강물이 되어 흘러 접근할 수가 없었다.










이곳에서 아쉽지만 발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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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미스타야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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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야 캐년(mistaya canyon)


Icefidels Rd 에서 워터폴레이크에서 약 20분 정도 달리면 나오는 곳이다.



협곡 입구에 도착하면  입구 앞쪽에는 협곡과 전망대, 하우스 리버 트레일 등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이곳은 물이 만든 침식 지형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녀 가지는 않는 곳이다.


안내판 아래쪽으로 좁은 산책로를 약 300m 정도만 걸어가면 나오는 곳이다.




어느 정도 내려가면 먼저 미스타야 캐년을 가로 지르는 다리를 만날 수 있다. 


물의 침식으로 인한 퇴적층의 곡선 유로가 예술적이며


맑은 물의 세찬 흐름은 가슴을 뻥 뚤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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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타카카우 폭포 TAKAKKAW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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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카우 폭포 TAKAKKAW FALLS



요호국립공원에 위치한 규모가 큰 폭포이다.


이제 필드를 떠나 타카카우 폭포로 향한다.


18km 정도 떨어져 있지만, 좁은 길을 구불구불 달려야하니 30분 이상 소요된다.



가는 길은 상당히 아름답다.




































차를 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 정도만 걸어가면 타카카우 폭포를 만날 수 있다. 


먼저 강을 건너야 한다.















물소리가 우렁차다.


높이가 약 380m를 갖는 기대하지 않았던 어마어마한 규모의 폭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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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에머랄드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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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방문한 모레인 레이크를 다시 보려 아침 일찍 떠났다.


그런데 왠일인지 9시도 안되었는데, 벌써 도로가 폐쇄 되었다.


유턴해서 다시 가봐도 절대 바리게이트를 열어주지 않는다.


벌써 많은 타량이 방문하여 교통량을 통제하는 것이다.


여름 성수기에 방문한다면 이점을 고려해서 좀 더 일찍 방문해야 한다.





할 수 없이 옆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한 번 보고 요호 국립공원으로 떠난다.



처음 온 곳에 에머랄드 호수이다.


에머랄드 호수는 레이크 루이스에서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데, 앨버타 주에서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로 바뀐다.



오늘도 날씨가 맑아서인지 에머랄드 호수가 뽐내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에머랄드 호수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주변의 얼음산과 뾰족한 침엽수림, 그리고 아름다운 로지 등과 같이 호수와 주변 경관이 한데 잘 어울리는데 있다.

 

호수 안쪽에 자리한 에머랄드 레이크 롯지(Emerald Lake Lodge)와 연결된 다리가 운치를 더하고 특히 물색이 청록색으로 일품이다.

 

호수 이름 그대로 에머랄드 색을 띄기 때문이다.




























































 

 

에머랄드 레이크 롯지는 호숫가 근처에 산재해있어 이곳에서 머물르고 싶은 충동감이 인다.

 

안쪽으로 들어가니 건물마다 사람의 손길이 닿은 아름다움으로 산재해있다꽃 한 송이에도 정성스럽게 다듬고 키운 정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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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존스톤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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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호수를 뒤로 하고 캔모어에 있는 숙소로 돌아가는 길.


곧바로 달려가면 1시간이면 족하지만


여름철 캐나다의 낮은 길기만 하여 아직도 해가 지려면 3시간이나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가는 길에 존스톤 캐년을 둘러보았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큰 감흥은 없는


잘 닦여진 트레일 코스라 보면 된다.



어퍼 폭포(2.4km)와 로어 폭포(800m)가 있는데 우리는로어 폭포 까지만 다녀오기로 하였다.


입구에는 식사가 가능한 작은 카페가 있다.
















내려올 때 꼭 둘러야 하는 아이스크림 가게.


우린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 아쉽게 맛을 보지 못했다.


저녁 6시쯤 되니 문을 닫는다.






트레일은 잘 닦여있고 숲이 무성하다.


그런데 우리가 갔을 때에는 침엽수가 병에 걸려 녹색의 푸르름을 많이 잃고 있었다.





















드디어 만나는 로어 폭포,


규모는 작지만 물줄기가 세차다







캐년의 옆에 위치한 존스톤 로지.  캐년보다 로지에서 숙박하는 것이 더욱 매력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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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모레인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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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하이브 트레일을 마치고 모레인 레이크로 향한다.


모레인 레이크는 레이크 루이스에서 약 15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2차선의 구불구불한 길을 20여분 달려가야 한다.




주차장은 만원이라 갓길까지 주차가 되어 있었지만, 용기를 내어 가까운 안쪽까지 들어갔다.


역시 행운이....,  곧바로 한 대가 나가고 그자리에 주차!





입구 모습








가장 멋있는 장면이 나온다.떠 내려온 통나무가 쌓여 빙퇴석이 쌓여 만든 언덕까지 연결되어 있다.


모레인 호수는 이 언덕 위에서 감상하는 것이 가장 멋있는 장면이 나온다.








사진 과 같이 올라가는 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사진 처럼 막무가네로 기어 올라가는 지름길.


두번째는 10분도 채 안걸리는 돌아가는 트레일


우리는 점잖은 길을 선택하였다.
















트레킹의 시작~




























모레인이란 빙하에 의해 퇴적된 돌무더기를 가리키는 말로 빙퇴석이라 한다.


이것이 흘러내려 물길을 막아 호수가 된 것이다.





모레인 호수는 6~10개의(사람마다 셈이 다름) 거대한 산맥으로 둘러 쌓여 웅장함을 더한다.



오후에 방문하게 되면 바람으로 인해 잔잔한 거울같은 반영은 볼 수 없다.



























































모레인 레이크는 빙하기에 형성된 빙퇴석이 산사태를 일으켜 둑을 만들어 호수를 막아 형성된 호수이다.


캄브리아기 전기에 석영암들과 고결된 단단한 셰일 등이 절리가 발생하였고,


오랜 시간 동안 서리, , , 얼음 등에 의해 풍화되어 작은 암석체를 만들었고


산의 사면에서 흘러내려 부채꼴로 빙퇴석 언덕을 만들었다.




주변 산들의 주요 암석은 석영질 사암,  석회암, 사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엇인가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지 않아 내일 아침에 다시 올 계획을 세우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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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레이크루이스 빅하이브 트레킹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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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힘을 내어 다시 출발한다.


아그네스 레이크에서 빅하이브로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매우 급하고 좁다.


빅하이브를 지그재그로(스위치 백) 걸어 올라가는 길이다.


올라갈 때마다 숨이 가쁘다.


가끔 아래로 보여주는 아그네스 레이크의 모습이 피로를 줄여준다.




































거의 다 올라갔을 때 아래로 레이크 루이스가 보인다.








마지막 고비~







고비를 견뎌내며 뒤를 돌아보니 빅토리아 산 위의 빙하가 시원하게 땀을 식혀준다.







드디어, 빅 하이브의 정상!


정자가 보이면 다 올라온 것이다.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이 사진을 위해 4시간을 넘게 올라왔는데, 


올라오면서 들린 시끄런 헬기소리가 산불을 막기 위한 소화작업을 진행한 것이라고.....


결론적으로 산불로 인한 연기가 시야를 가려 레이크 루이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추어 버렸다.


좌측의 작은 호수는 미러 레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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